이민생활로 인해 많은 분들이 정신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언어의 장벽, 한국적인 정서로 인해 자신의 문제를 들어내어 놓고 상담사 또는 의사를 찾아가지 못하는 분이 많이 계실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러브토론토는 네 분의 공인된 심리치료 상담사님과 협력 계약을 맺어 할인된 상담비용으로 상담을 제공해 주시고, 내담자들로부터 문의가 오면 협력상담사님들에게 내담자를 보내드리는 시스템으로 상담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내담자가 학생보험 또는 직장보험이 있는 경우는 보험에서 상담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보험이 없는 분들이 경제적인 부담으로 인해 상담을 받기 힘든 경우에는 러브토론토가 상담비용의 일부분을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3자 모두가 상담을 위해서 자신의 몫을 분담함으로써, 서로 책임감을 갖고 더욱 성실히 상담에 임하여 좋은 결과를 가져 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