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부부가 헤어질 때, 배우자는 각각 본래의 재산을 가지게 되지만, 그들의 결혼 기간 동안 증가된 재산의 가치는 분할하게 됩니다. 이것은 한 배우자가 다른 배우자에게 ‘(가족순자산의) 균등화지급(equalization payment)’을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아래에서 어떻게 공평한 금액으로 나누는지를 설명하겠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가족 순자산의) 균등화 지불 요청의 시한은 별거 이후 6년 이내, 혹은 이혼 이후 2년 이내이며, 둘 중 더 빠른 시한이 오면 소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