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8일 토요일의 헤이스팅거리에 노숙자들이 많이 줄어 물어보니 월말 페이체크가 나와 오랫 만에 단장도하고 먹고싶은거 먹고, 쇼핑 하느라 별로 거리에 안 보인다고 합니다.
이들이 정신 처려서 나라를 부흥시키는 일꾼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음식이 좀 남아 크로스교회 이홍건목사와 골목 골목 다니며 나누어 주었습니다. 4월11일 토요일 봉사를 예약하고 돌아섰습니다.

2월28일 토요일의 헤이스팅거리에 노숙자들이 많이 줄어 물어보니 월말 페이체크가 나와 오랫 만에 단장도하고 먹고싶은거 먹고, 쇼핑 하느라 별로 거리에 안 보인다고 합니다.
이들이 정신 처려서 나라를 부흥시키는 일꾼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음식이 좀 남아 크로스교회 이홍건목사와 골목 골목 다니며 나누어 주었습니다. 4월11일 토요일 봉사를 예약하고 돌아섰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