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9일 토요일 마라나타팀과 캐나다에서 제일 험악하다고 알려진 헤이스팅 친구들을 찾았다. 여름이라 조금 노숙자들이 뜸해 진 것 같다. 날씨가 너무 좋아 해변가로 나간 것 같다고도 했다. 최선을 다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려 따듯한 700그릇의 음식을 만들어 전하는 귀한 이 사역이 더욱 풍성하여 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