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2일 토요일 투르키에 탁선교사 내외가 써리 아프칸처치를 방문하여 예배에도 동참하고 Deep Cove 바닷가에서 침례식도 가졌다. 캐나다의 열악한 아프칸처치들을 위해 재단 설립을 추진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