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4일 토요일 헤이스팅 친구들의 거리 급식사역을 지원하러 마라나타찬양팀과 김윤희목사님, 줄리아킴 함께하여 전도의 사명도 감당하는 보람된 하루였다. 김갈렙선교사와 팀들의 세족 봉사도 그들을 감동시키는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