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12일 둘째 주 우리 러브밴쿠버가 헤이스팅친구들과 봉사하는 날이라 마라나타 찬양팀과 함께하였으며 캐롤 송으로 귀를 즐겁게하였으며 따듯한 식사로 정성껏 노숙자들을 대접하였으며 읠링돈교회 줄리아킴께서 준비해온 전단지를 열심히 전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2025년 12월12일 둘째 주 우리 러브밴쿠버가 헤이스팅친구들과 봉사하는 날이라 마라나타 찬양팀과 함께하였으며 캐롤 송으로 귀를 즐겁게하였으며 따듯한 식사로 정성껏 노숙자들을 대접하였으며 읠링돈교회 줄리아킴께서 준비해온 전단지를 열심히 전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