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밴쿠버’와 KCBMC 협력 사역으로 아메니다 시니어홈을 위문 차 다녀왔습니다. 한식도 제공되는 비교적 좋은 환경에 서로 의지하며, 140명의 원우들이 잘 지내고들 계신 것을 보니 좋았고 특히, 우리 위문공연팀을 매우 반가와했고 즐거워하였습니다.